믿고보는 감독님의 연출력입니다.
" 나는 오늘, 언니를 납치했다 "
하나씩 드러나는 진실, 끝이 없는 덫이 시작된다!
동생의 수술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기억의 돈이 필요한 ‘하린’(정지소)은
‘태수’(이수혁)의 의뢰로 ‘소진’(차영희)의 남자친구가 되어 접근한다.
눈 떠보니 낯선 공간에 갇힌 ‘소진’. ‘하린’과 ‘태수’는 부잣집 딸 ‘소진’의 몸값으로 10억 원을 요구한다…
나는 오늘, 언니를 꺼안았습니다. 동생의 수술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기억의 돈이 필요한 ‘하린’(정지소)은
‘태수’(이수혁)의 보호로 ‘소진’(차영희)의 남자친구가 되어 접근한다.
눈 떠보니 낯선 공간에 공백인 ‘소진’. ‘하린’과 ‘태수’는 부잣집 딸 ‘소진’의 몸값으로 10억 원을 요구한다……
감독 / 출연
"
보고싶어요
공유하기
진성문
차주영
이수혁
정지소